안녕하세요,




유럽의 프리미엄 홈 오브제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포레파리 메거진입니다.


오늘은 포레파리에서 아홉 번째로 런칭하는 프랑스 브랜드인 <레티시아 후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About Laetitia Rouget 

레티시아 후제 브랜드란?







레티시아 후제는 리스본에 거주하는 프랑스 디자이너입니다. 


그녀는 영국의 Central Saint Martins School에서 공부한 후에 Laetitia의 패션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았어요. 


프랑스와 영국을 종횡무진하다가 최근에는 포르투갈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2~3년 동안은 세상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작품(Piece Unique)만 제작하다가 


큰 회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기 시작한 이후로 포르투갈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레티시아 후제의 아이템은 레티시아 후제가 직접 디자인하며, 포르투갈에서 핸드메이드로 생산되고 있어요.



세라믹 소재를 시작으로 했다가 이제는 인쇄, 직물, 페인트 및 세라믹과 같은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는 작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지금까지 Harrods, Selfridges, Net a porter, Moda Operandi, The Webster, The Frankie Shop, Harvey


Nichols, Tanagra, Printemps, Anthropologie, The Conran Shop, Camille Charriere & The Yellow World 


등 다양한 곳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답니다.





또 새로운 브랜드인 팡제아(Pangea)도 새롭게 런칭해서 다양한 텍스타일 아트, 페인팅을 선보이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그녀의 화려한 일러스트는 여성성과 창의성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나타내며, 


대담하며 맑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Raetitia Rouget's masterpiece

레티시아 후제의 작품




레티시아 후제의 작품은 색감이 다채롭고 유니크한 면모 때문에 작품을 컬렉션하는


마니아층이 존재할 정도로 각별히 사랑을 받는 브랜드입니다. 마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과도 흡사할 정도로 색채 감각과 창작력이 뛰어난 디자인입니다.



FORET PARIS X LAETITIA ROUGET

포레파리 X 레티시아 후제


포레파리를 통해서 정식으로 한국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100% 정품만을 취급함을 알려드립니다.


위의 제품 외에도 정말 다양한 제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판매는 6/12~ 6/25일 포레파리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재고가 미리 소진될 수 있으니 사전 예약을 원하신다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톡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About Foret Paris



포레파리는 포레(Forêt: 숲)를 모티프로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포레파리 안에서 유럽 디자이너들의 브랜드와 작품을 만나고,

집안 곳곳을 행복으로 채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카테고리의 제품을 소개할 마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집안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감, 만족감, 행복감을 선물하는” 애정이 가득 담긴

오브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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