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럽의 프리미엄 홈 오브제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포레파리 메거진입니다.
오늘은 포레파리에서 세 번째로 론칭하는 이탈리아 브랜드인 <몰레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About Molleni
몰레니 브랜드란?


Molleni는 이탈리아와 지중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2020년 초에 탄생한 몰레니는, 테이블 위에 놓일 즐겁고 다채로운 스타일의 플레이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전통에서 직접 영감을 받은 패턴이 포함된 컬렉션은 토스카나와 캄파니아의 가족 아뜰리에에서 제작됩니다.
짧은 브랜드의 역사에도 이탈리아의 패턴은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프랑스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프랑스의 유명 레스토랑에도 공급하고 있는 몰레니의 제품은 아마 파리를 여행한 사람이라면 패턴이 익숙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Molleni는 이탈리아 도예가의 전통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브랜드입니다.
이탈리아에 있는 아뜰리에서 고유한 특성을 지닌 작품을 만들어 이 노하우를 유지해오고 있죠!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을 잘 보호하면서도 친환경적인 100% 종이 포장을 선택했습니다.
"이탈리아 아뜰리에에서 Handmade로 제작되는 Molleni 플레이트"

컬렉션의 각 작품은 Mario와 Otello의 아뜰리에에서 피렌체 지역의 도예가 전통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모든 제품이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지역의 노하우와 현대적인 기법을 결합하여 예술가의 작품을 승화 시키고 있습니다.

접시를 만드는 첫 번째 단계는 점토를 원하는 모양으로 돌리고 성형하는 것입니다.
복잡한 부분은 완전히 손으로 모델링하고 다른 부분은 금형으로 만듭니다.
그렇게 해서 얻은 비스킷(정말 내부에서는 비스킷이라고 표현한답니다!) 은 건조 된 다음
1000°C에서 첫 번째 소성을 위해 오븐으로 이동합니다.

레지오 에밀리아 접시를 완전히 구현한 화가 Mario 의 작품이 플레이트 위에 그려지는 모습입니다.
이 단계는 색상을 분말 형태의 에나멜과 혼합하는 데 있어 매우 정밀하고 숙련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접시에 모티프를 입히고 색을 칠한 후 에나멜을 동결시키기 위해 접시를 용액에 담그는
에나멜 처리를 진행하는 것은 Otello의 몫입니다.
이 단계 후에 플레이트의 물기를 제거하고 균열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건조됩니다.
그런 다음 1000°C에서 몇 시간 동안 두 번째 달음질을 합니다.
몰레니의 접시는 "언더 에나멜" 페인팅, 즉 이 에나멜링 단계 전에 수행하기 때문에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습니다.
(* 단,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사용 불가)
Foret Paris X Molleni
포레파리와 몰레니의 콜라보
포레파리에서 Molleni의 다양한 패턴과 색감의 플레이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About Foret Paris포레파리를 소개합니다
포레파리는 포레(Forêt: 숲)를 모티프로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포레파리 안에서 유럽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만나고, 집안 곳곳을 행복으로 채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집안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감, 만족감, 행복감을 선물하는” 애정이 가득 담긴 오브제를 소개합니다.
Molleni는 이탈리아와 지중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2020년 초부터 테이블 위에 놓일 즐겁고 다채로운 스타일의 플레이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전통에서 직접 영감을 받은 패턴이 포함된 컬렉션은
토스카나와 캄파니아의 가족 아뜰리에에서 제작됩니다.
짧은 브랜드의 역사에도 이탈리아의 패턴은 프랑스인들의 취향을
매혹적으로 사로잡았습니다. 프랑스의 유명 레스토랑에도 공급하고 있는 몰레니의
제품은 아마 파리를 여행한 사람이라면 패턴이 익숙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Molleni는 이탈리아와 지중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2020년 초부터 테이블 위에 놓일 즐겁고 다채로운 스타일의 플레이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전통에서 직접 영감을 받은 패턴이 포함된 컬렉션은
토스카나와 캄파니아의 가족 아뜰리에에서 제작됩니다.
짧은 브랜드의 역사에도 이탈리아의 패턴은 프랑스인들의 취향을
매혹적으로 사로잡았습니다. 프랑스의 유명 레스토랑에도 공급하고 있는 몰레니의
제품은 아마 파리를 여행한 사람이라면 패턴이 익숙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