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프리미엄 홈 데코 오브제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포레파리 메거진입니다. 



오늘은 포레파리에서 두 번째로 론칭하는 프랑스 브랜드인 <루카스 뒤 테르트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About Lucas du Tertre









"슬픈 잿빛이여 안녕!  블랙, 그레이, 뉴트럴한 무채색에 우리는 질렸다."




회색빛인 파리의 영감 가득한 색감으로 가득 도시를 채우고자 노력한 두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2004년부터 창업가이자 디자이너인 Marie Lucas와 Clémence du Tertre는 



인도와 프랑스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 길은 '전통' '모던'을 잇는 길이기도 했지요.





브랜드가 이어온 19년의 시간동안 시대를 초월하여 '레트로'와 '모던'함을 



동시에 표현하기 위한 컬렉션을 디자인해왔습니다.



모든 모티프는 파리의 아뜰리에에서 디자인하고,  인도 장인의 핸드 프린팅 기법을 통한 정교한 작업합니다. 


루카스 뒤 테르트르는 창업 이래 쉬지 않고 아름답고 다양한 무늬의 컬렉션을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통과 현 시대를 조화를 아우르며, 인도와 프랑스, 공예와 파리지앵 패션 사이의 간격을 



좁힌 루카스 뒤 테르트르의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루카스 뒤 테르트르의 패턴이 계속 사랑받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떨리는 붓놀림입니까? 


아니면 기본적이고 안심할 수있는 색상입니까? 


아니면 독특한 기술을 가진 인도 장인의 성실함일까요?  라고 두 디자이너에게 물었습니다.




솔직히 그들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할까요?



Clémence와 Marie 단순히 그 안에 약간의 마법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합니다.






Clémence와 Marie 에게 인도란?

 





두 디자이너에게 인도는 무한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창립자들은 자랑스럽게 전통적인 노하우와 "수작업"을 고집해왔습니다.


모든 직물은 인도 전통의 장인의 손으로 인쇄되거나 직조됩니다. 


인도 장인의 뛰어난 기술은 컬렉션에 아름다움과 영혼을 부여합니다.




인도 장인 정신을 지원하고 직원들에게 적절한 생활 조건, 교육 기회,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인간적으로 책임 있는 파트너와만 일했습니다.



 About Foret Paris





포레파리는 포레(Forêt: 숲)를 모티프로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포레파리 안에서 유럽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만나고, 집안 곳곳을 행복으로 채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집안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감, 만족감, 행복감을 선물하는” 애정이 가득 담긴 오브제를 소개합니다.

 


Clémence와 Marie 에게 인도란? 슬픈 잿빛이여 안녕!

블랙, 그레이, 뉴트럴한 무채색에 우리는 질렸다.



 

블랙, 그레이, 뉴트럴한 무채색에 우리는 질렸다.


슬픈 잿빛이여 안녕!

블랙, 그레이, 뉴트럴한 무채색에 우리는 질렸다.




2004년 부터 창업가이자 디자이너인  Marie Lucas와 Clémence du Tertre는 인도와 프랑스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전통' '모던'을 잇는 길이기도 했지요. 

브랜드가 이어온 19년의 시간동안 시대를 초월하여 '레트로'와 '모던'함을 동시에 표현하기 위한 컬렉션을 디자인해왔습니다. 


모든 모티프는 파리의 아뜰리에에서  만들어지고 인도의 전통 노하우에 따라  인쇄되거나 직조됩니다. 



루카스 뒤 테르트르의 모티프 프린트 성공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떨리는 붓놀림입니까? 아니면 기본적이고 안심할 수있는 색상입니까? 아니면 독특한 기술을 가진 인도 장인의 성실함일까요?

솔직히 그들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할까요? 

Clémence와 Marie  단순히 그 안에 약간의 마법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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