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프리미엄 홈 데코 오브제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포레파리 메거진입니다.
포레파리에서 처음으로 런칭하는 독일의 브랜드인<펀더멘탈 베를린>을 소개합니다.
About Fundamental Berlin

펀더멘탈 베를린은 독일 브랜드로 2011년에 탄생하였습니다.
베를린에 쇼룸을 두고 있으며, 현재는 34개국에 진출한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로고에는 두 창업가이자 브랜드의 헤드 디자이너인 Gunner와 Stephen의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INSPIRED BY NATURE'S MATHEMATICS"
- 자연의 수학 법칙에서 영감을 받다!
Gunner 오버라우지츠(Oberlausitz)에 살다 건축 공부를 위해 베를린으로 오게 되었고
마찬가지로 Stephen도 더블린 출신으로 건축 공부를 위해 베를린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두 건축가들의 운명적인 만남은 펀더멘탈 베를린이라는 브랜드 창업으로 이어지는데,
두 사람 모두 자연의 수학 법칙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건축에 녹아든 자연의 법칙을 '물건'에도 적용하여 자연 법칙의 아름다움을 녹여내려고 한 디자이너입니다.
브랜드 철학을 이해하고 나면 로고가 새롭게 보이게 됩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대로, 작품에도 다채로운 모습이 함축적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어떤 굳은 의지를 표현하는 것 같다고 할까요?
그렇게 펀더멘탈 베를린은 자연의 심미학적인 표현을 심도 있게 할 수 있는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여러 차례 진행하면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Fundamental Berlin's Collection
◆ Gravity Pompidou Collection - 그래비티 퐁피두 컬렉션



펀더멘탈 개발부터 제작까지 전적으로 맡아서 진행한 대규모 맞춤형 프로젝트 중 하나는
2020년 파리의 퐁피두센터(CENTER POMPIDOU)프로젝트입니다.
퐁피두 센터팀은 그들의 다채로운 파사드를 모든 가정을 위한 멋진 디자인 개체로 해석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4개월 만에 트레이, 센터피스, POMPIDOU 전용 블루와 레드 컬러의 대형 센터피스까지 포함하는
GRAVITY POMPIDOU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시리즈의 모든 품목은 고광택 바니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후 장애인을 위한 작업장에서 베를린의 수작업으로 조립됩니다.
FUNDAMENTAL 디자인 스튜디오는 파리 디자인 위크에서 론칭할 CENTER POMPIDOU의 부티크 창을 디자인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그래비티 트레이 퐁피두 작품!
360도로 돌아가면서 퐁피두의 심볼인 블루와 레드 컬러가 다채롭게 나타납니다.
◆ Regenbogen Collection - 레겐보겐 컬렉션



Regebogen 이란?
레겐보겐은 독일어로 '무지개'라는 뜻입니다.
빛의 물리적인 굴절을 녹여내 무지개 색깔을 표현하는 레겐보겐 컬렉션이 탄생하였습니다.
레겐보겐 크리스탈은 계절과 시간을 초월하여 매력을 선사하곤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도 오브제 하나로 집안 곳곳에 풍부한 색감을 채울 수 있고,
유니크한 오브제와 콜라보 하기에도 좋은 작품입니다.
하나의 특별한 홈 스타일링 오브제는 집안의 색감을 채워주는 데 톡톡한 역학을 합니다.
빛이 없는 날에는 집안에 생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고빛이 풍부한 날에는 색감을 배로 더 진하게 발하기도 합니다.
건축가였던 두 창업가는 건축 프로젝트의 일정이 매우 긴 호흡으로 진행된다면,
제품 제작은 아이디어를도출하기까지 상대적으로 더 짧은 시간이 걸리기에 더욱더 흥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애정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들을 매개체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두터운 팬층까지 확보해나가는 즐거움도 놓치지 않고 있답니다.
ABOUT FORET PARIS
포레파리는 포레(Forêt: 숲)를 모티프로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포레파리 안에서 유럽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만나고, 집안 곳곳을 행복으로 채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집안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감, 만족감, 행복감을 선물하는” 애정이 가득 담긴 오브제를 소개합니다.